톱 페이지 > 외국 특파원을 위한 납치문제 계몽 프레스 투어
납치문제 대책본부는 납치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국제 여론의 고조가 불가결하다라는 인식 하에 일본에 주재하는 외국 특파원들을 대상으로 납치 문제를 테마로 한 프레스 투어를 실시했습니다. 투어의 개요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번 프레스 투어에 에 참가한 각국의 특파원들이 모국 신문사에 기사를 보냈을 뿐 아니라일본 국내 미디어에서도 많이소개되어 좋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 1. 일정:12월 4일(화), 5일(수) 1박 2일 | |
| 2. 일정: | ?나카야마 교코[中山恭子] 내각총리대신 보좌관과의 면담
?외무성 아시아 대양주국 간부와의 면담 ? 해상보안자료관 요코하마관(공작선 전시관) 시찰 ? 전문가와의 면담 ? 요코타 메구미씨 납치현장시찰 및 니가타현청, 경찰서에 의한 브리핑 ? 요코타 시게루[橫田滋] 가족회 전대표, 사키에[早紀江]부인과의 면담 ? 니시오카 쓰토무[西岡力] 구출회 부회장과의 면담 |
| 3. 참가 기자 | |
|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스라엘, EU, 중국, 한국의 외국 특파원 11명 | |
| 4. 참가 기자에 의한 기사 소개(일부) | |
| ◇한국 중앙일보 12월 10일(월) 제17면 1977년 11월 15일 메구미 피랍…일본 니가타 '사건 현장' 가보니 | |
| ◇한국 중앙일보 12월 10일(월) 제17면 「북에 있는 손녀, 안아 주고 싶지만…」 | |
| ◇한국 중앙일보 12월 11일(화) 제8면 「취재 일기 「자국민보호」일본의 집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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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워싱턴 포스트지 12월 16일(일) 제1면 및 제32면 「30 Years After Abductions, Questions Haunt Japanese」 | |
| 참고: 포린 프레스센터에 의한 소개 페이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