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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토 납치문제담당대신이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북한의 인권상황에 관한 패널 디스커션’에 참석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만났습니다.

가토 납치문제담당대신이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북한의 인권상황에 관한 패널 디스커션’에 참석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만났습니다.

 12월1일(목), 가토 납치문제담당대신은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호주, EU, 일본, 한국 및 미국과의 공동개최로 열린 패널 디스커션 ‘북한의 인권상황-현황 및 국제사회의 대응’에 일본정부를 대표해 참석했습니다.
 가토대신은 납치문제의 심각성과 납치피해자 및 그 가족들의 고령화에 따른 납치피해자의 구출이 절박한 과제임을 국제사회에 호소했습니다.
 패널 디스커션에서는 유엔관계자, 미국 및 한국의 담당대사, 그리고 NGO의 대표가 참가해 납치문제를 포함한 북한에 의한 인권침해의 실태에 더하여 북한의 인권침해에 대한 설명책임을 요구하는 방책을 포함한 유엔 북한 인권문제에 대한 대응과 협력한 구체적 전략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벌였습니다.
 
 또 12월2일(금) 가토 대신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만나 납치문제를 포함한 북한의 인권상황, 핵, 미사일이라는 북한을 둘러싼 현안의 포괄적인 해결을 위해 의미 있는 의견교환을 함과 동시에 납치문제의 해결을 위한 일본정부의 대응에 대한 이해와 지지를 얻어 냈습니다.

 이번 출장의 성과를 근거로 해 모든 납치피해자들의 하루라도 빠른 귀국 실현을 위해 국제사회와 함께 한층 더 긴밀한 협력을 도모하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1일에 실시된 패널 디스커션의 자세한 내용은 외무성 홈페이지(영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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