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의 노력

민간단체들의 노력

납치피해자를 구출하고 납치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민간단체들의 노력이 국내외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그 일부를 소개합니다.

납치피해자를 되찾기 위한 피해자 가족들의 활동

??:北朝鮮による拉致被害者家族連絡?結成

납치피해자 가족들은 사랑하는 가족을 되찾기 위해 필사적인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1997년에는 납치피해자 가족들이 「북조선(북한)에 의한 납치피해자 가족연락회(가족회)」를 결성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민 사이에서도 납치피해자 가족을 지원하고 피해자 구출을 요구하는 운동이 활발히 전개되었습니다.

지금까지 1천80만명을 넘는 서명이 총리대신에게 제출되었습니다.

영화 「메구미-찢어진 가족의 30년」

영화 「메구미」(원제:Abduction :The Megumi Yokota Story)는 크리스 셰리던과 패티 김 두 감독에 의해 촬영되어 2006년에 공개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북조선(북한)에 납치된 요코타 메구미씨를 구출하기 위해 부모인 요코타 시게루[橫田滋]씨와 사키에[早紀江]씨 부부가 필사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현재 세계 각국에서 상영되고 있습니다.

Song for Megumi

미국 포크송 그룹 「피터 폴 앤 매리」의 멤버로 가수 노엘 폴 스투키씨는 납치피해자 요코타 메구미씨에게 바치는 노래 「SONG FOR MEGUMI」를 작사, 작곡해 2007년2월 20일 요코타 시게루씨와 사키에씨 동석 하에 총리대신 관저에서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되찾기」를 위한 심볼-블루 리본

?:ブル?リボン

납치피해자 구출을 요구하는 국민운동은 블루 리본과 청색을 운동의 심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청색은 피해자의 조국 일본과 북조선(북한)에 가로놓인 「일본해의 파랑」을, 또한 피해자와 가족을 유일하게 연결하고 있는 「푸른 하늘」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 Anime Megumi
  • 관련 정보 모집
  • 납치문제 계몽 활동
  • 북조선(북한)을 향한 라디오 방송「고향의 바람」
  • 쉽게 알 수 있는 납치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