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페이지 > 일본정부의 자세 및 노력
북조선(북한)에 의한 납치문제에 대한 일본정부의 방침과 노력을 설명하겠습니다.
2009년 10월 내각 총리대신을 본부장으로 하는 납치문제 대책본부가 새로 설치되었습니다(구대책본부는 페지).
북조선(북한)에서 구출을 기다리고 있는 납치피해자를 향해 정부의 노력, 국내외 상황, 가족의 목소리와 격려의 메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일본정부는 북조선(북한)에 의한 납치문제와 일본정부의 노력에 관해 국내외에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매년 12월10일부터 16일까지는 북조선(북한) 인권침해문제 계몽주간입니다. 일본정부와 지방 자치체는 이 주간의 취지에 따라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